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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自由人生: 박사가-사랑한-수식-안의-기억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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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subtitle type="html">이토록 아름다운...</subtitle>
  <updated>2010-01-01T09:45:03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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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ppol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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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ppol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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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6-12-14T22:27:48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스크린샷 하나론 &#039;노&#039;의 장면이 어떤건지 짐작이 안 가는군요^ㅡ^; &amp;lt;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&amp;gt;은 제가 두 번째로 읽은 노통의 소설인 것 같아요. &#039;노&#039;에 대한 묘사도 흐릿하네요. 그나저나 바쁘신가봐요 포스팅이 저만큼이나 뜸-하시군요;;;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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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스콜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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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스콜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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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6-12-15T23:37:05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오늘에서야 드디어 시험과 2학기와 2학년이 끝났습니다.
정말 정신없는 한 학기를 보낸 것 같네요.
블로그 포스팅도 할 여유가 없을 정도로...(물론 게으름 97.8% 포함입니다 ^^;)

저도 &#039;노&#039;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. 단지 책을 읽다가 주인공(이름이 파이프였던가요..?)의 아버지가 기괴한 소리를 내지르는 일본식 연극을 한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영화를 보는 순간에 불현듯 떠오르더군요(영화에서도 기괴한(?) 소리가 나옵니다). 소설에서 사람들이 공연을 보는 것을 고통스러워 했다고 한 내용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 장면이었습니다 ^^;
(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.. 영화를 직접 한번 보시는 것도 괜찮겠지요..? ^^)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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